정말 오랜만에 살아있음을 느꼈다.

오랜만에 많은 사람들이 모였고,

또 즐겼다.

나의 롤은 사진을 찍는 것,

찍은 사진의 양이 무려 1000장이 넘으니 많이도 찍었나보다.


보람형을 비롯해 영태, 지수, 형찬, 정혁, 성진, 진우 그리고 나...

 모두 수고하셨고


한달간 오픈하는 NSW POP-UP Store에서 최고의 이벤트가 되었기를.



Posted by 정승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