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의 첫 휴일을 가졌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한 하루였습니다.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앉아 있고... 누워있고... 기타치고..(기타 어떻게 치는지 모릅니다)

카키랑 산에서 뛰어다니고. 


영환이의 장소 제공으로 아무도 없는 곳에서 행복한 시간을..

기석형, 현주 누나, 영무.

오래 봅시다.












Posted by 정승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