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비아로 부터 받은 선물.
예찬씨와 예신씨가 라트비아에 간다기에 저도 무엇인가 함께하고 싶어 그들에게 선물해 줄 모자를 보냈습니다.
라트비아에 다녀온 예찬씨는 많은 이야기와 함께 사랑스러운 것들을 가지고 왔습니다.
손으로 직접만든 양말부터, 문형 형님의 2세 하섬이 모자와 목도리, 장갑, 자신의 애장품등! 여러가지를....

이런 선물들을 받고 몸둘바를 모르겠지만 확실한 것은 너무 기쁘다는 것입니다!! 하하 
내가 다른 사람에게 받은 것도 기쁘지만, 라트비아에서 그 친구들이 사용하고 있을 모자를 생각하니 확실히 받는 것 보다 주는것이 더 멋지고 기쁜 것 같습니다. 그들의 사진을 보고 싶습니다!!

더 열심히 해라는 의미의 것들인 것 같습니다.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그리고 모자이크와 함께 생각한 것들이 멋지게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정승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