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2미터 가량되는 눈이 설악산에 내렸다고 하던데....
무지 걱정하고 찾아간 설악산은 노래방 새우깡 봉지 안에 든 싱싱한 대하마냥 믿기지 않는 선물을 친구들과 저에게 주었습니다.

팀장님은 공옥진 여사의 빙의로 신나는 춤을 추기도 하였고,
김밥천국에서 구매한 김밥을 담아 두었던 기름 묻은 비닐은 봅슬레이계의 부가티 베이론이 되어 '설악산 분노의 질주'를 연출하게 하였습니다.


깔때기 친구들의 설악산 탐방 스토리를 곧!!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요거는 맛배기 사진입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Posted by 정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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