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rt Sketch film in JEJU ISLAND

FOR FUN



Posted by 정승민

TRAVEL_1

BLOG 2012.12.11 19:15 |

20대의 마지막 여행이라는 타이틀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동행하는 사람은 윤찬이. 그렇다고 절대 커밍아웃 여행은 아닙니다. 

올 봄에 다녀온 제주도. 제주도에 도착해서 무작정 우도로 들어가고, 먹어보기 힘들다는 소라 회, 들어가지 말라는 표지판이 떡하니 보이는 곳에서 캠핑을하고...

처음 먹어보는 것에 신나기도 했지만 사실 우도에서 먹는 음식은 그닥 추천하고 싶지는 않을정도입니다. 

윤찬이의 호기심에서 시작한 슬랙라인, 삼나무가 멋있게 뻗어있는 숲 안에서 하고 있자니 신놀음 같기도 하고...

항상 그렇 듯! 마무리는 고기. 

차를 가지고 우도로 들어가는 배 안입니다. 

밤하늘에 별이 멋집니다. 타입랩스를 찍고 싶었지만... 릴리즈를 멀리 떨어져있는 차에다가 두고와서...

이 날, 절벽위의 사이트에서 캠핑을 했는데, 침낭을 준비하지않아서 조금은 추웠지만 남자둘이서 나름 낭만있는 캠핑을 했습니다.


새로운 장난감 슬랙라인, 

줄타기... 여간 힘든게 아닙니다.

제주도의 돼지고기는 맛있지요. 그 중 하나인 돈사돈이라는 곳. 

Posted by 정승민

090801_Ride to 해운대

BLOG 2009.08.06 0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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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부산 해운대까지
a total distance - 140km
Our goal is to arrive 해운대 in a day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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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started with fighting at 4:00AM shar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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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the first rest place is a convenience store near 가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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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a wind blew while being calm, tunnel was equipped with the highest riding con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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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econd rest place 청도.It took approximately 2 hours.
I arrive here prior to the sun rising, and weather is still c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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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the sun rises, we were going toward 밀양.
It was really the highest dramatic scenery, and we could see the beautiful sun between cloudy and fog that is over the mou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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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were able to visit the great restaurant with help of resident.
You cannot but be surprised if you see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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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was qui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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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dish is only 3500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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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urant gave us 11 dishes and one ric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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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as totally worst, and Up-hill seemed to vomit.
We gave up to ride bicycle and started for walking....faced trouble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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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ly, we subjugate mountaintop and may not forget coolly a wind swelling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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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idn't equip a brake, and I went. This has caused an problem that I got convulsion at my le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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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rived 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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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were hard so much, that's why you can see the picture like that. That position is unexplainablely comfor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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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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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roblem occurred to us.
flat t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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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we faced another problems.
We met with a tunnel on a hill edge, so we wasn't able to go any more.
Fortunately, we got on a truck, and we could pass through a tu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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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met a person who help us to arrive to 해운대.
He was Mr.Korea and generous as his mus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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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the night, Fucking noisy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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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God of 포고. 1001,1002,1003,1004,1005......1298

I was proud of myself. I was glad that I arrived to Busan in eight hours only and won in fight with myself.
Though legs were painful, this was a good opportunity that tried to test my limit.
Sinserely thankful to my legs and my bike.




Posted by 정승민

090626_Ride in the suburbs

BLOG 2009.07.03 20: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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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 so-and-so drove me crazy.

합천으로 가는 길은 정말이지 좋았다고 할까.. 그냥 최고였다.
매일 같이 자전거를 타는 곳은 차들이 붐비고 그 사이를 비집고 다녀야하는..그런 위험하고 답답한 곳만 달려왔었다.
가만히 있어도 더운데, 차에서 나오는 열과 매연... 정말 이건 아니었다.
하지만 0628___내가 있었던 곳은  정말 이전과는 다른 원하던 곳이다.
화창하다 못해 째질 정도로 멋진 날씨 속에.. 남자 둘이어서 조금 아쉽지만 환상적인 조건이 갖추어 졌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해운대 비키니 입은 여성들을 곁눈질로 훔쳐 보는 것도 멋진 경치라 할 수 있지만,
이곳을 라이딩 하면서 볼 수 있었던 멋진 경치에 비할바가 되지는 못했다.

그리고 도착하게 된 우리의 목적지. 밤에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Posted by 정승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