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22

BLOG 2011.04.04 22:21 |

비밀스러운 라이딩이 있었습니다.
반포에서 모여 홍대의 스팟까지 달려갔습니다.
그곳에 들어서자마자 눈에 들어오는 B&O의 베오사운드8. 직장인 한달 월급과.....



뒤로보이는 세창형팀 . 자세 나옵니다.
이곳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세창형님, 주형형님 스튜디오입니다.
보이는 곳은 작업 공간이고 카메라 뒷편으로는 엄청 멋진 공간이 있습니다. 그곳의 사진은 다음에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주누나가 해준 오징어 파전. 이 날 연습한 드래프팅은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들 조금만 더 힘내서 화이팅 합시다~!
Posted by 정승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