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주 우연히 생각난 대학교 말년 생활들,
되돌아보면...토익점수 만든다고 매일같이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전공, 교양수업 열심히 들으며 후배들에서 모범이 되는 선배로써 참다운 모습을 보여줬던 기억이... 하나도 나지 않네요.
자전거와 파티로 신나게 놀았던 그 때!
졸업작품조차 파티로! 으하하하하
스키장에서 눈 뭉쳐서 팔다가 방송도 타보고! 하하하

대학 말년 정승민의 키워드는 파티 그리고 자전거.
그냥 생각난김에 사진을 올립니다.

 

 

 

 

Posted by 정승민

20110420

BLOG 2011.04.29 12:50 |

20110420
신사동 5층에서 집회가 있었습니다.
제 1회 EAM. 정부랄 형님이 이 자리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오랜만에 많은 사람을 보았습니다.
군대 전역하고 나타난 승학이! 멋쟁이 안경을 쓰고오신 민규형, 요즘 많이 힘들다던 김동현군..힘내자!
TBSB의 새로운 가방을 가지고 나타난 태헌이형. 3년만에 본 유진양, 시험기간 중 달려온 준오. 아는 동생의 친구 문서우군!
세명의 룸메이트 해란누나, 에이미 누나, 누미, ....너무 많아서 기억이 안 납니다...
많은 분을 뵐 수 있어 좋았습니다.
명함은 꺼내지 말았어야 되는 건데....

박신양 와인과 진로에서 나온 캔막거리, 그리고 부드러운 소괴기. 환상적이었습니다.
Posted by 정승민

090515_옥상파티

BLOG 2009.05.16 18:48 |


재용군과 나는 바베큐그릴를 들고 파티장소로 갔습니다.
오늘의 맴버는 예림, 재용, 예리, 혜신, 태윤, 세영, 민정, 그리고 접니다.
파티장소인 예림집 원룸 옥상에서 숯에 불을붙여 삼겹살을 구웠습니다.




성인태윤은 유치원도 들어가기전 아버지앞에서 빠X리 라는 단어를 쓰고 신명나게 맞았다는 사실을 말해 주었고.
재용이형은 고등학생때 담배피다걸려 피똥쌀때까지 맞았다는 사실을 알려주었습니다.

나는 모범생이기에 맞지않고 자랐습니다.





멋쟁이들은 멋진 선글라스(형정욱님 협찬)를 착용하여 한껏 폼을 잡았고.





비가와도... 비 오는 줄 모르고 신나게 놀았습니다.

우리는 매주, 아니..격주로 신나게 놀아요. 누구나 참가가능해요
단 수영복심사가 있으니, 이점 숙지하시고 오세요.
Posted by 정승민

090515

BLOG 2009.05.15 19:26 |

Posted by 정승민

090503_옥상파티

BLOG 2009.05.04 22:49 |


집회가 있습니다.
그때 그때 다른 옥상파티입니다.
집회는 바베큐 그릴 소유자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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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코스트코에서 고기를 준비합니다.
오늘은 부채살 스테이크와 소시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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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준비 된 것은 없고
본인의 젓가락만 준비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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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맥주를 마시며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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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것 필요없어요, 그냥 음악들으면서 고기 구워먹고
하고 싶은 이야기 합니다.
주변 원룸 옥상 투어합니다.
참가하고싶은 사람은 연락주세요.

수영복 심사 있습니다.


Posted by 정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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