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밤, 월요일을 맞이하는 기쁜 마음....으로 호작질을 하였습니다.
이번에 취직한 형을 위한 선물로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토트백을 만들었습니다.
네...그렇습니다. 전 토트백과 같이 간단한 가방만 만들 수 있습니다.



히코리 원단과 이탈리안 소가죽을 이용하여 만든 것.
생각보다 잘 어울리지만...아쉬운 것은 조금 더 거친 가죽을 사용했다면 거친 데님의 느낌과 잘 어울리지 않았을까...하는..



Posted by 정승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