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25_SPOEX2012

BLOG 2012.03.01 18:32 |

토요일 아침일찍 달려간 코엑스.
대현현의 자전거 전시 응원과함께 의재와 주현이가 나가는 클라이밍 대회를 관전하기 위해서..
가는 길에 갈게 되었지만 대현형은 킨텍스 바이크쇼에서 전시를 하고 있었다는...




TRVR의 디렉터로써 입장하였습니다.


출퇴근용 자전거인 브롬톤을 타고 갔더니..마땅히 보관 할 곳이 없었습니다.
 끌고 들어갈까 보고 있던 중 주최측에서 준비한 자전거 주차장이 있음을 알고 번호표를 받아서 주차를 해 둡니다.


사실 그렇게 볼 것이 많았다라고는 할 수 없지만 평소에 생각하는...소위 멋쟁이 브랜드라고 생각하던 곳은 달랐습니다.
몇몇의 브랜드가 이미 대중화 된 기술을 부풀려서 과장 광고를 하는 반면에, 이런 멋쟁이 브랜드는 그들이 가지고 있는 Story를 사람들에게 알리려 하였습니다.


이렇게 많은 줄 몰랐었던 파타고니아의 풋웨어 라인 제품들.


창립 150주년을 맞은 마무트의 벽은 그들만의 특별한 사진으로 디스플레이 하였습니다.
모든 사진에는 마무트의 상징색은 BLACK&RED가 보입니다.




최근에 들어 영상에 관심을 가지다 보니, 이 친구 go pro가 눈에 들어옵니다. 요렇게 작은 모습이 HD화질로 영상을 만들어내니 활동적인 영상을 담기에는 더할나위 없이 좋을 것 같네요.
 옆의 디스플레이에는 사진을 찍는 저의 모습이 보이네요.


한 쪽 벽을 장식한 클라이밍 대회


이곳에 의재와 주현이가 있습니다.


미스테리 렌치의 가방입니다. 수입사에서 전시한 것 같은데..
군대를 다녀 온 뒤로는 카모의 꼴도 보기 싫지만..사실 미스테리렌치의 카모는 좀 끌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역시나 카모는 다 똑같은 카모...





 







여러 자전거 업체들도 나왔지만 이전에 나와있던 제품들의 홍보의 장이 되어버린..신제품과 혁신적인 자전거 관련 상품들을 킨텍스로 갔다고 하더군요.
아웃도어 붐이라고 하지만 많은 업체들이 참여 하지 않은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내년에 다시 한 번 기대해 볼까요...

Posted by 정승민

디자인리빙페어

BLOG 2010.03.31 23:17 |



코엑스에서 열린 리빙디자인페어에 갔습니다.
평소에 인터넷으로 봐 왔던 박진우, 최태훈, 변대용 작가의 작업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 였습니다.
특히나 이재효 작가의 작업이 인상 깊었습니다. 다만 부스직원의 불친절한 태도가 거슬리긴 했지만요..
준교와 영우, 호영이의 재미있는 작업도 인기가 있었습니다. KDM 소속으로 좋은 작업들을 많이 보여주었습니다.
사진을 찍다보니 재료라던가 패턴의 디테일, 재료의 느낌과 색상을 많이 찍게 되었습니다.
작년보다 더욱 알찬 컨텐츠로 볼 거리가 많아진 듯 해 내년도 기대가 됩니다.



Posted by 정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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