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에서 리복 아웃도어 신발 촬영이 있었습니다.
요즘 졸업 발표 덕분에 많이 바쁜 이의재군이지만 한시간 먼저와서 기다리고 있었고, 
허겁지겁 도착한 저는 크래커 사무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촬영에 임했습니다.
사무실 근처의 멋진 카페에서 미녀 포토그래퍼와 정윤씨와 미녀 에디터 다미씨의 적극적인 리드와 도움으로 짧지만 재미있는 촬영을 마쳤습니다.

마감 잘 하시고 좋은 사진이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크래커 홈페이지




Posted by 정승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