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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2010.04.18 21:56 |



대구에서 손님이 왔습니다.
재용형과 재형형. 둘은 오자마자 몸이 근질근질하다며 한강을 달리자고 하였습니다.
밤 한시에 달린 한강은 조용했고 만개한 봄 꽃은 가로등 아래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땀흘린 뒤, 오모리찌게를 한그릇 하고 2차는 훌랄라 치킨과 맥주라는 환상의 콤비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Posted by 정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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