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vr @ MTV MostWanted

BLOG 2010.10.17 22:48 |




'MTV MostWanted'에 모습을 들어낸 Trvr Modern Cap
LSD 사장님 영규형님께서 샤넬 빠숑쇼에 Trvr의 모자를 착용하고 가셨습니다.
아...감사합니다.
염따도 쓰면 잘 어울리겠지만 모자가 두피까지 닿지 않을 것 같습니다.
빅뱅 TV에 나온 Trvr의 모습도 조만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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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승민

BFF Party

BLOG 2010.10.04 01:36 |
 



2010 지금 이시대 최고의 핫 아이템! 워키러키 캡을 구매하였습니다.
현장에서 카드결재로 구매하였으며 회사에서 근무하는 시간 조차 워키러키의 캡을 쓰고 근무합니다.
일하라고 워키인가 봅니다.

BFF의 전초전!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의 오픈 파티에 참가했습니다. 서현형님의 위엄을 볼 수 있었지만 그의 지저분한 춤 실력은 보지 못하였습니다.
아무래도 플래툰의 조명이 너무 밝아 그의 실력을 발휘하지 못 한 듯 합니다.
Trvr의 열혈 팬! 영규형님과 현주누나를 보았습니다.
Mnet출현에도 Trvr modern cap을 쓰고 촬영해 주신 LSD 오너 영규형님! 감사합니다!
현주누님의 착용에 감사드리며 색상이 너무 아름다워, 잘 어울리는 듯 합니다.
그 외에도 많은 분들을 보았지만 사진에 담지 못했습니다.

멋진 파티에 감사드리며 자주 뵈었으면..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다들 조만간 또 뵙고 화이팅입니다!


Posted by 정승민









BFF(Bicycle Film Festival)

지금 디자인 한마당과 함께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그곳의 LSD 부스에 Trvr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9월 30일부터 10월 3일 까지니까 모두 체킷 하시고 달려갑시다.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BFF인데 앞으로도 계속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받았으면 합니다!!


Posted by 정승민

100815_LSDBikes

BLOG 2010.08.15 17:22 |



흐리던 아침 하늘이 깨끗해지기에 전 LSDBikes에 다녀왔습니다.
LSD는 가면 갈 수록 풍부해 지는 것 같습니다. 점점 프로페셔날 해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반해버렸습니다.


"외국 브랜드가 아닌 한국 브랜드가 더 커졌으면 좋겠다." 라는 영규형님의 말씀... 적극 응원해 주신다는 말씀에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과 열정이 생겨났습니다.

이곳에도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정승민

100327

BLOG 2010.03.28 22:59 |


낮 시간에 이사를 하였습니다.
신사동 사무실에서 전력질주 3분, 4번출구에서 전력질주 30초 거리에 이사를 하였습니다.
힘겹게 이사를 끝내고, 올라온 동네형(?) 영규형과 데이트를 하였습니다.
함께 압구정 던힐 스토어, LSD GAYAS 런칭쇼에 가서 360sounds의 멋진 음악을 즐길 수 있었고
던힐 스토어 2층에 마련된 눈물 날 정도의 멋진 자전거를 보았습니다.
플라스키는 반겨주었고 진석형은 인상을 썼습니다.
내려가 보니 정혁이가 음악을 틀고 있었습니다. 서정액...키도 크고 얼굴고 잘 생기고...뭐 그렇네요...만능이네요...
특별한 날에만 여자와 간다던 homestead coffee에 가서 밤을 새우며 알맹이 있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요즘 하루가 멀다하고 늘어나는 뱃살에 소식을 하지만 '지 버릇 개 못준다' 라고 결국 배고픔의 쓰나미를 이기지 못해 빅투치킨을 배달, 격파시켰습니다.

영규형과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Posted by 정승민

090820_travelog

BLOG 2009.08.23 20:55 |

 

I went to seoul in order to attend in a furniture exhibition at SEDEC because I could get a complimentary ticket from website.
This is the opening of problems. Free ticket.....
I can realize the reason why...that's right, The worst has come to the worst. 
To make short of a long story, that exhibition is totally shit.



I met Yoonchan and tried to forget the worst exhibition. I had a relationship with him when I study designing in Seoul National University. He came here Hongdae, the only reason for me. I sincerely thankful to him.
We are at an idle end during waiting other friend whose name is Donghyun



At that time, DH appeared in Hongdae.
 We concentrated his exhibition, in fact, his exhibition is better than funiture exhibition.



After that YT is coming. As usual, he was late.



YC, YT and me visit LSD Bike. LSD is moved just before, that's why today is my first visit in LSD.



The only thing I want to get is white frame that is constructed by columbus tubing and that's painting is unusual and unique.



Older brother YoungKyu remain young...getting younger.
The one of good mechanic, Sungjin, has fantastic leg. I desire to get.. like his figure.





Sometimes, YT is disguised to DJ.
But I've never heard his music.





I could read the photo album from MASH, As you can see the ficture is absolutely great.



YT show us his attractive bottom.



When it is near dark, I was fascinated by the scenic beauty.



YC lament his story of woman, but YT express his lovely heart to someone.





We shook hands, and separated.
I was able to laugh due to those guys.

When you guys are available, I want to invite my place.
 At that time, I believe YC, YT and me get together with each girl friend.



Posted by 정승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