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 촬영

BLOG 2012.11.21 21:22 |

사진을 자주 찍지만 내 사진은 많지 않습니다. 아니라면...이런걸 핑계로 내 사진이 엄청 많을지도..

여튼 누군가가 사진을 찍어주는 일은 즐거운 일입니다. 

시린 바람이 옆구리로 들어 올 무렵에 촬영한 나이키. 

사진이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ㅜ

나이가 들어가니...짜글짜글한 어굴이 여지없이 드러나고.. 수염도 걷잡을 수 없이 납니다. 

마지막 사진은 귀엽네요. 




Posted by 정승민
Harris Tweed X Nike & Brompton
얼마전? 예전에 이베이에서 우연찮게 발견한 NIKE FOOTSCAPE X HARRIS TWEED.
TWEED(Wool) 소재의 특성상 한 여름에 신어도 답답하지 않고, 되려 더 시원합니다.

그리고 출퇴근용 자전거 브롬톤. 사실 브롬톤을 가지고 전국일주, 세계일주하는 분들은 많이 뵈었는데... 대단한 분이신 것 같다.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로드바이크나 싱글기어 바이크에 비해 너무 안 나갑니다. 그래도 출퇴근 왕복 10km는 무리없이 달릴 수 있습니다.




해리스트위드 원단과 나이키 우븐의 색상이 묘하게 어울립니다. 뭐랄까.......상큼하지만 몽환적인 색상?







종이컵 홀더마져도...
제 마음이 이러고 싶습니다.
Posted by 정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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