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

BLOG 2011.07.29 00:46 |
오늘 회사로 택배박스가 왔습니다. 그 박스 안에는 봄에 촬영과 인터뷰를 했던 '매거진 101' 이 들어있습니다.
표지는 fg2의 맴버가 장식했군요.





익스트림 스포츠와 관련된 사진, 정보, 문화, 그리고 사람에 대해서 포커스를 맞춘 이 잡지는 유가지로 큰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번이 두번째로 자전거에 관련해서 많은 컨텐츠를 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광고가 즐비한 잡지들과는 다르게 멋진 사진과 알찬 정보가 있다는게 큰 매력인 것 같습니다.



벗꽃이 뒤로 보이는 고려대학교에서 라이딩관련해서 사진 촬영을 했으며 정용형님과 한컷, 그리고 솔로컷이 한컷 있습니다.









그리고 영상작업을 하고 계신 기석형에 대한 인터가 있었습니다.
TRVR 의 Riding at Dawn 작업도 직접 하신 멋진 디자이너이자 선배님 입니다.




기석형님의 작업들이 스틸컷으로 책의 두 페이지를 장식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전거 모자 디자인을 꿈꾸는 정승민 (A.K.A 플라토닉 러버)의 이야기도 있습니다.


모자를 만드는 과정, 그리고 소소한 이야기들, TRVR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나에게 있어서 의미들..
많은 말들을 하였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들이 와 닿습니다.

매거진 101
Posted by 정승민

20110507

BLOG 2011.05.11 00:12 |
20110507
급작스럽게 모인 토요일, 문형형님, 준혁이, 준영이와 남산을 달렸습니다.
그렇게 힘들지만은 않은 업힐인데 밤을 지새고 오전 촬영을 마치고 갔던지라...

 

 

 




이른 오전까지 비가 오던 서울은 낮게 깔린 구름덕분에 운치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남산 앞... 지칠대로 지쳐 자전거를 버려놓고...
지난번 업힐은 10분 30초, 이번은 7분 40초, 다음은....?


인상이 형편 없군요.

 

 

Posted by 정승민

20110416(2)

BLOG 2011.04.20 13:01 |
20110416_
남자셋 여자셋.
자전거라이딩 촬영이 있었습니다.
정용형님과 지수군, 그리고 미역누님과 Fg2분들...저, 이렇게 여섯명이서 멋쟁이 촬영이 있었습니다.


TRVR Pendleton collection을 착용하고 계신 김지수님.
멋집니다.
정용형님의 허벅지도 멋집니다.




해맑은 미소.
"전 순수한 사람입니다. 플라토닉러버"


이곳 학교의 벽은 올라가 보고 싶도록 잘 만들어 놓았습니다.
Posted by 정승민
TAG Fg2, fixie, 픽시

20110409

BLOG 2011.04.20 12:51 |

20110409_토요일 아침 남산 업힐.



윤찬군과 남산 업힐을 다녀왔습니다.
한번도 쉬지 않고 10분 정도가 소요되었습니다.
목표가 생기네요. 다음번엔 바짝 당겨서 7분 안쪽으로 올라가 봐야겠습니다.


자전거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일단 라이져바를 빼고 초심을 다시 느껴보기위해 드랍바로 바꿨습니다.
안장도 성인 안장에서 다시 애기(?) 안장으로 바꿨는데 아직 적응은 안됩니다.
롤스를 영국에서 가지고 오니 1/2 가격 정도로..상당히 저렴했습니다.


한남대교 건너다가 안장이 이뻐서...그냥...

Posted by 정승민

TRVR STRAT.

BLOG 2010.09.11 22:38 |

TRVR이 발매 되었습니다.
Trvr Official   http://trvr.cc
Trvr Authorized Shop    http://www.brshop.net


많은 성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정승민

100815_LSDBikes

BLOG 2010.08.15 17:22 |



흐리던 아침 하늘이 깨끗해지기에 전 LSDBikes에 다녀왔습니다.
LSD는 가면 갈 수록 풍부해 지는 것 같습니다. 점점 프로페셔날 해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반해버렸습니다.


"외국 브랜드가 아닌 한국 브랜드가 더 커졌으면 좋겠다." 라는 영규형님의 말씀... 적극 응원해 주신다는 말씀에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과 열정이 생겨났습니다.

이곳에도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정승민

092222

BLOG 2010.06.02 23:57 |


이때가 언제인가요?
일년이 훨씬 지난 지금.. 누군가 나에게 이 사진을 주었습니다.

일했다..라는 것보다 아주 신나게 놀았다. 라고 기억되어 있습니다.
조만간 또 오겠죠,
마음이 가벼운날요.
Posted by 정승민

100406

BLOG 2010.04.06 21:46 |

하나 해 먹었습니다.
페달 중 가장 고급이라고 불리우는 MKS CUSTOM NUEVO.

죽지 않은게 다행입니다.

Posted by 정승민

0809???

BLOG 2009.09.26 13:29 |


Probably it was one years ago.

Posted by 정승민

090801_Ride to 해운대

BLOG 2009.08.06 0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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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부산 해운대까지
a total distance - 140km
Our goal is to arrive 해운대 in a day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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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started with fighting at 4:00AM shar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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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the first rest place is a convenience store near 가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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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a wind blew while being calm, tunnel was equipped with the highest riding con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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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econd rest place 청도.It took approximately 2 hours.
I arrive here prior to the sun rising, and weather is still c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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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the sun rises, we were going toward 밀양.
It was really the highest dramatic scenery, and we could see the beautiful sun between cloudy and fog that is over the mou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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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were able to visit the great restaurant with help of resident.
You cannot but be surprised if you see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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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was qui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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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dish is only 3500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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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urant gave us 11 dishes and one ric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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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as totally worst, and Up-hill seemed to vomit.
We gave up to ride bicycle and started for walking....faced trouble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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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ly, we subjugate mountaintop and may not forget coolly a wind swelling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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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idn't equip a brake, and I went. This has caused an problem that I got convulsion at my le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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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rived 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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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were hard so much, that's why you can see the picture like that. That position is unexplainablely comfor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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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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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roblem occurred to us.
flat t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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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we faced another problems.
We met with a tunnel on a hill edge, so we wasn't able to go any more.
Fortunately, we got on a truck, and we could pass through a tu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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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met a person who help us to arrive to 해운대.
He was Mr.Korea and generous as his mus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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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the night, Fucking noisy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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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God of 포고. 1001,1002,1003,1004,1005......1298

I was proud of myself. I was glad that I arrived to Busan in eight hours only and won in fight with myself.
Though legs were painful, this was a good opportunity that tried to test my limit.
Sinserely thankful to my legs and my bike.




Posted by 정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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