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2010?

BLOG 2011.05.15 22:50 |

일요일, 하루종일 집에서 빈둥빈둥되며 책상 옆에 꽂혀있는 잡지와 책들을 스키밍하며 하루를 보내던 중...
언제적 사진인지 모르겠지만.. 잡지를 보다가 보게된 한장의 사진.
하하하하. 긴장한 듯한...어색한 의재의 표정, 그리고 해맑은 나의 표정(?)..
이때가 언제였던가...분명 겨울이었던거 같은데...

Posted by 정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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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utgoing 2011.05.16 07: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좀 쌀쌀할때긴했는데 막 추울땐 아니었는데...
    11월쯤인가?ㅋㅋ

  2. byt 2011.05.16 19:1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완전 멋지네요 두분! 부럽습니다

  3. RIDENUTS 2011.05.17 04: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멋지네 !

  4. 문화인최씨 2011.05.20 19: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날 의재가 나한테 초크 가져간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