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ica minilux 첫번째 롤

BLOG 2013.02.26 16:17 |

2012년 크리스마스때 스스로에게 줬던 선물 라이카 미니룩스의 첫번째 롤을 뽑았다. 

감도 400은....노이즈가 너무 심해서 다음부터는 쓰면 안되겠다는 교훈과 함께..

내 일상이 그대로 담겨져있는 사진들을 스캔 원본으로...


아마 눈이 엄청 많이 오던날의 퇴근길인 듯 하다.

신사동 가로수길


설날에 대구로 내려갔다가 서울로 올라오는 기차역

동대구역


이 또한 퇴근길

신사동 가로수 길


이제 스웨덴? 으로 날아가버린 누미. 

떠나기전에 마지막으로 사진으로 남겼다. 

TRVRSTUDIO


현주누나랑 신설동에 갔던날

신설동


세창이형과 주형이형, 320DESIGN

압구정역


우리 할무니.


친구 정달이 웨딩촬영 간 날에 보았던 강아지. 


대구.


명동성당 결혼식



한성문고



Posted by 정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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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루사 2013.02.28 02:14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필름도 감도가 높으면 노이즈 자글자글하네? 디카가 없는 것이 오히려 이상한 거였군...난 감도 100, 200짜리만 써봄.

    • 정승민 2013.02.28 09: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네, 위에서 노이즈가 많이 생긴게 400인데, 요즘 디카는 기술이 많이 좋아져서 400정도에서는 노이즈가 생기지도 않더라구요. 감도 400은...거친 느낌보다 의도했는 것 같은, 어색한 노이즈들 때문에 쓰고싶지가 않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