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25_새로운 커피

BLOG 2011.11.25 21:24 |

집 앞의 카페가 없어져서 멀리 있는 COFFEE KITCHEN까지 갔습니다.
가로수길에서 유일하게 가는 카페입니다.

여성들이 가지고 싶어 하는 백화점 일층에서 파는 갈색병은 아니지만 이곳의 갈색병 또한 아름 다운 갈색 병 색을 보였습니다. 
게다가 안에 들어있는 갓 볶은 커피는 아름다웠습니다.

가정용 에스프레소 크기로 간 다음 집으로 가지고와서 바로 한잔 뽑습니다.

STRONG으로...

맛있습니다.
가로수길 안에서 산 커피중에 향 뿐만 아니라 입안에 머금었을 때.....뭐랄까...질감??? 이 가장 좋았습니다.
커피맛이 궁금하신 분들은 가로수길 지하로...
Posted by 정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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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커피마냐 2011.11.27 12:5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지방이라 커피키친에 가지는 못하지만 꼭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에스프레소 머신은 드롱기 맞죠? 저랑 같은 것이네요.

  2. ladygaka 2011.12.01 00:0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에스프레소 머신 탐나요!

    • 정승민 2011.12.05 08: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으하, 감사합니다. 사실 에스프레소 머신이 있으면 그 만큼 커피를 사먹는 돈이 줄어들 줄 알았는데, 그 것보다는 커피를 먹는 양이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