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Zealand

BLOG 2013.02.06 23:04 |

컴퓨터 하다가 문득 떠오른 6년전 사진들...

Posted by 정승민

20110805 새벽

BLOG 2011.08.05 01:26 |
야근하고 들어왔는데 잠이 안와 컴퓨터에 있는 예전사진들을 보았습니다.  
같이 봐도 좋을 것 같은 사진들...

BMW 박물관에 전시된, 클래식. 가장 처음으로 나온 럭셔리-클래식 이라고 합니다.

카메라 박물관에서 전시된 카메라를 보고 있을 때다. 한 아버지와 7살 정도 된 아들의 대화가 기억에 남습니다.
아버지 : "여기 카메라 많네~ 신기하지? 여기서 제일 좋은 카메라를 골라봐"
아들 : "카메라보다 사진이 좋아요."

상당히 충격적인 말이었습니다....

산마르코 롤스를 가지겠다고 무작정 찾아간 베네치아 산마르코 광장, 그곳에는 산마르고는 개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비둘기를 잡아먹는 거대한 갈매기밖에..

대학교 마지막 엠티 때..입니다.
참 신났었는데 말이죠...

그리고 졸업 사진 찍던날, 팔공산으로 가, 동동주에 파전, 도토리묵, 그리고 시간 가는 줄 모르는 도박.

다시 한번 가야죠, '김서방네'

여긴...아마 세상에서 가장 경사가 심하다는 언덕일겁니다. 뉴질랜드에..
제 생각엔 샌프란시스코도 우스워서 콧방귀 끼는 신프란시스코, 신림동 고시촌 언덕이 더 가파릅니다.

그리고 이 사진은,
2010년 말, 설악산 종주 중에..
저때 저 광경은...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이건. 2008년입니다.
충희형과 예림이, 재용형 템즈강가에서 맥주마시던...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
Posted by 정승민

090809_Worlds Steepest Street

BLOG 2009.08.09 12:37 |

I recently saw an article that is regarding bicycle manias who try to subjugate the highest hill in the world.
The article said that subjugating the Worlds Steepest Street is very difficult and it is becoming a tourist attractions.
It is located in Dunedin, New Zealand.
Actually, I had been there, but I couldn't try to go up the hill using my bicycle.
The reason why I didn't bring my b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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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you can see, there is signboard which is small and attractive at an entrance.
But three words 'Worlds Steepest Street' overwhelmed me.
If it is tourist attractions of our country, the signboard must be bustle and always under constr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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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way, all houses are inclined. It seems irregu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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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ly, I came up the highest hill in the world. It takes approximately 20minutes.

Is the fear of heights rational or irrational?
Well, it may be a logical fear to have.
As a matter of fact, my companion has acrophobia that's why my friend couldn't look around even open his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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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lace gave me a unique experience. I seem to be interested in an attendance course to a company in houses.

Posted by 정승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