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말부터 시작한 고어텍스 캠패인이 끝났습니다.
고어코리아 본사에서 진행된 시상식에 참여하였습니다.
아쉽게도 2등을 했지만 덕분에 깔때기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들을 함께 헀습니다.



시상식 후에 있을 '올 니트 워크'의 촬영을 위해서... 어디 사냥이라도 나가는 것 처럼..


충정로역에 시상식이 이뤄지는 고어코리아 입니다. 예정 시간보다 늦게 왔지만 아직까지 한 팀이 오지 않아서 진행되고 있지 않습니다.
시상식이라니...뭔가 어색하기도 하지만... 상을 받는 다는 것.. 좋습니다.


트로피와 상장, 꽃다발과 함께 부상으로 400만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 돈으로 깔때기 친구들과 회식도 하고 팀 자켓을 맞출 계획입니다.




작년 크리스마스에 주려고 준비한 선물인데, 이제서야 전해주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등장한  '배영태 타임'
늦었습니다.


의재와 마찬가지로 영태에게도 선물을 주었습니다.
2010년 크리스마스때 성호랑 함께 동묘에서 직은 사진입니다.

작년 말부터 시작해서 끝이난 고어텍스 캠패인,
2등이 뭔가 아쉽기도 하지만 기회를 매와같이 낙으며 리드한 최성호 팀장, 밤 늦게 까지 감성젂인 글을 써준 박준오 과장, 깔때기에서 가장과 같은 역할을 해준 김문형 고문, 적극적이며 바른아이 이의재, 아쉽게 다리다쳐서 함께 하지 못한 배영태, 없어서는 안될 약방에 감초같은 김준영.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회식합시다!



Posted by 정승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