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ris Tweed X Nike & Brompton
얼마전? 예전에 이베이에서 우연찮게 발견한 NIKE FOOTSCAPE X HARRIS TWEED.
TWEED(Wool) 소재의 특성상 한 여름에 신어도 답답하지 않고, 되려 더 시원합니다.

그리고 출퇴근용 자전거 브롬톤. 사실 브롬톤을 가지고 전국일주, 세계일주하는 분들은 많이 뵈었는데... 대단한 분이신 것 같다.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로드바이크나 싱글기어 바이크에 비해 너무 안 나갑니다. 그래도 출퇴근 왕복 10km는 무리없이 달릴 수 있습니다.




해리스트위드 원단과 나이키 우븐의 색상이 묘하게 어울립니다. 뭐랄까.......상큼하지만 몽환적인 색상?







종이컵 홀더마져도...
제 마음이 이러고 싶습니다.
Posted by 정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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