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19_점심시간

BLOG 2012.04.23 14:11 |

정신없이 지내다가 간만에 여유로운 점심 식사를 가졌습니다.

 샌드위치와 와인을 들고가서 버드나무 아래 돗자리를 펴고 앉았습니다.

 TRVR Cross/Pannier Bag을 자전거에 붙이고 달려보니..편합니다. 무엇보다 이쁘네요.

버드나무 잎이 조금씩 나오네요. 아직 큰 그늘을 만들어 주진 않지만....

반포에서 보이는 제일 큰 나무였습니다. 아마도... 

와인을 몇잔 마시다보다 한강에서 오침을.. 아직 여름도 아닌데 벌써 햇볕이 따갑습니다.

오랜만의 광합성.. 좋네요.

주말에 한강을 가면 사람들이 너무 많아 편안한 휴식은 조금 힘들었었는데 ..

이게 자영업자의 여유인가요..

 

 

Posted by 정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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