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LON MAY2011

BLOG 2011.05.08 15:34 |


NYLON 5월호에 '정승민'님의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그들 각자의 소풍'이라는 섹션에 보여진 사진에는 TRVR Pendleton cap, WORKY LUCKY denim work shirts, TBSB, Organic climbing등이 등장하였습니다.


TRVR 모자 디자이너로 등장한 정승민의 소풍은 '깔대기 이론(funnel theory)'와 함께 하는 산행, 볼더링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정희인 에디터님 고생하셨습니다.
사진을 보니 통닭을 사들고 산으로 가고 싶습니다.
Posted by 정승민

Worky Lucky

BLOG 2010.07.20 12:24 |







Coming Sooooooooooooooooooooon!

http://bytbyt.tistory.com
배영태님의 블로그.


Posted by 정승민

100310

BLOG 2010.03.11 23:16 |



눈이 내렸습니다. 눈을 보면 기분이 좋습니다. 전 아직 순수한 마음을 가졌나 봅니다.
강남 구청 볼일을 마치고 오랜만에 신사동으로 가서 사무실에 갔습니다. 영태는 화장실에서 덩크를 하고 나오다가 마주쳤고 보람형은 무언가를 하고 있었습니다.
조금 뒤에 의재가 왔고 제대하고는 꼴도 안 볼 것이라던 뽀글이를 해 먹었습니다.
이의재군은 짜파게티에 스프를 물도 채우기전에 넣으려고 하는 묘한 짓을 하였습니다.

그나저나 영태의 새로운 모자는 이쁩니다.



Posted by 정승민

100214

BLOG 2010.02.16 20:16 |



 오랜만에 내려간 대구는 눈이 내렸습니다.

매우 고생할 것이라 생각했던 고속도로 정체가 하나도 없어 몸 편안히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본 고등학교 동창 정원이는 여전히 밝은 모습에 한번에 다섯명까지 울린다는 살인 미소를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설날 저녁..워키러키와 나이키의 콜라보레이션을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초등학교 가정시간 때 배운 바느질 실력이지만 나의 박음질은 녹슬지 않았나 봅니다.

올라오는길에 용석이의 호출을 받고 MJR에 참가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달려보는 한강은...뭐랄까...마음이..무척이나 편안하게 만들었고 서울숲에서 만난 사람들은 너무 반가웠습니다.

영동대교 북단에서 양꼬치집을 격파, 사실 신천에서 처음 먹어보았지만 이곳의 맛이 더욱 뛰어나더군요. 칭타오와 함께 하는 양꼬치는 정말 최고입니다! 아직도 입 안에 향료 맛이 맴도는 군요..

오랜만에 많은 사람들과 함께 물만난 물고기마냥 너무 신나게 뛰어놀았습니다.

아...

2008년 홍대놀이터에서 지나가던 사람과 함께 맥주를 마시던 그때가 가끔은 생각납니다.





Posted by 정승민

100112

BLOG 2010.01.12 23:45 |

그닥 크게 할 일이 없는 지금이 행복하게도 느껴진다. 여지껏 머리 속으로만 생각하고 있는 일들을 직접 할 수 있는 시간과 용기가 생긴다는 것이 그 중 하나다. 작년 연말부터 시작된 '부딪혀보기' 프로젝트는 어느덧 첫 번째 결과가 나타날 시기가 되었다. 진행 하면서도 많이 부족함을 느끼고, '아...내가 이것밖에 안 되나..?'라는 생각으로 좌절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 첫번째 반환점이 보이고 잠시 뒤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있기에 기대가 된다.

올해는 기대 되는 것 이 참 많다. 여자친구의 무릎배게 만큼 편안한 소파와 함께 16:9의 HD화질로 벤쿠버 동계올림픽을 보는 것 부터 시작하여, 좋은 회사에 취직, 멋진 사람들과 멋진 작업, 남아공 월드컵, 프로야구, Traveler대박, blnk 대박, worky lucky대박, ...

Posted by 정승민

Worky Lucky

BLOG 2009.12.16 01:11 |





Designed by BYT
I believe you will be a great man.
It is amazing challenge and you have a great deal of enthusia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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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more, I always support BLNK studio.
JBR, YYH, BYT, ???


Someday.. I will be with you.


Posted by 정승민